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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尙さん,Life is the fine art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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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尙さん,Life is the fine art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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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0.1밀리씩 여전히 성장*ing]]></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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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Jan 2012 22:19: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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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책,음악,영화]]></category>
					<title><![CDATA[[영화] 부러진 화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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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부러진 화살 감독
정지영
출연
안성기, 박원상, 나영희, 김지호
개봉
2011 한국
평점 
리뷰보기  &#65279;
설 연휴 블록버스터 볼까 심각한 영화 볼까 고민하다가 고른 영화
관객 평점이 좋고 워낙 호평들이 많은데다가, 안성기, 박원상 등 주연급 연기파배우들이 노개런티로 출연했다는
것에 도대체 이 영화는 무얼까? 하는 호기심도 발동했고 했고요,  법조계에 대한 비판을 담은 영화이지만, 생각한 것보다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중간 빵빵 터지는 (남편이 귓속말로.. 이 영화 코메디였나? 물어볼 정도로) 위트있는 장면들도 
속속 숨어있었고요, 적절한 위트와 유머가 가미되어 무거운 주제의 영화.......]]></description>
					<pubDate>Thu, 26 Jan 2012 11:40:39 +0900</pubDate>
					<tag><![CDATA[영화,부러진 화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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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COOKING]]></category>
					<title><![CDATA[칼로리 작렬! 홈메이드브라우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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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 회사 동료들에게 크리스마스 베이킹을 선보이겠다고 마음 먹었으나, 시간이 많지 않아 
시중에 인기있는 베이킹믹스를 활용해 보자 마음먹어, 지난 주말 마트에서 산 브라우니믹스를활용한 브라우니 구겔호프입니다. 브라우니 믹스 표면에는 전자레인지에 그냥 돌리라고 했으나, 저는 그래도 베이킹의 기본 양심을 지키는 선에서
오븐을 썼습니다.그리고 이전에 베이킹 전시회 가서 산 구겔호프틀도 활용해 봤어요, 180도 예열 오븐에 20분 좀 넘게 구워내어 틀에서 뺀 후 식힌 후에, 계란흰자와 레몬즙, 슈가파우터를 넣어 연하게 
표면에 아이싱을 했고요, 그 위에 하트빈을 얹어 봤습니다. (회사 동료가 빵 만들어 달라.......]]></description>
					<pubDate>Wed, 21 Dec 2011 02:16:12 +0900</pubDate>
					<tag><![CDATA[브라우니만들기,요리·레시피,브라우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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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SmartShopping]]></category>
					<title><![CDATA[안 비싼 그릇]]></title>
					<link>http://sangiii.blog.me/1201478202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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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자연주의랑 다이소, 길거리 그릇가게에서 산 것들] 요리를 조금씩 하다보니, 또 관련된 일을 하다보니 그릇에 대한 욕심은 줄어들지 않아요. 
독특한 문양이 있지만 자연스러운 톤을 가진 그릇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제 눈에 딱 들어오는 그릇이라
가격을 확인하려 하면 늘 허억~을 외치고야 마는... (0이 하나 더 붙어있어서..) 결국은눈으로만즐기고 침 한번
꿀꺽 삼키고 마음을 진정시킵니다.  오늘 마트에 딸내미 장난감 사러 갔다가 
자연주의 코너에서 제 맘에 쏙 들지만 가격은 비싸지 않은 독특한 그릇을 두 개 사왔어요. 
아래 포개어 놓은동글동글 도트문양의 낮은 접시가 특히 마음에 드네요. (1만 4천 9백원)
그 위.......]]></description>
					<pubDate>Sun, 18 Dec 2011 01:12:03 +0900</pubDate>
					<tag><![CDATA[그릇]]></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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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핸드메이드]]></category>
					<title><![CDATA[꼬맹이 소꿉놀이 인형소파]]></title>
					<link>http://sangiii.blog.me/1201474918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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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제 곧 다섯살이 되는 따님과 좀 더 소꿉놀이 병원놀이 재미있게 하기 위해서 만든 인형소파입니다.
손바느질로 천을 이어 (앞서 본 포스트의 티셔츠 조각 천 이용) 오래된 꼬맹이 어린이집 배게의 솜을 털어 넣어 만들었습니다. 
10분씩 TV보다가, 또는 잠 안올때, 잡생각 날 때 틈틈히 만들어 봤어요. 투박한 손바느질이 그대로 보여 조금 부끄럽네요.
그래도 꽤 소파 같습니다. 바비 인형은 1인용, 작은 미니어처 인형은 사진처럼 2인용 소파로 쓸 수 있습니다.  
더 투박한 뒷모습 되시겠습니다. (지금 부부가 텔레비전 보시는 중?!) 오늘 하원 후 따님께서는 자기 놀이 공간에 호비 아빠와 엄마를 초대하고, 인형 침대에 바.......]]></description>
					<pubDate>Wed, 14 Dec 2011 00:48:53 +0900</pubDate>
					<tag><![CDATA[인형소파,엄마가만든장난감,인테리어·DIY]]></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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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핸드메이드]]></category>
					<title><![CDATA[조금 웃긴 엄마표 꼬맹이 놀이복 한벌]]></title>
					<link>http://sangiii.blog.me/1201474908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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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랜만에 만든 꼬맹이 위아래 놀이복 한 벌]
겨울입니다. 긴팔 티셔츠가 부족한 관계로 자투리 천으로 목이 올라오는 티셔츠를 만들었습니다. 
게다가 요즘 부쩍 자기를 공주라고 부르는 녀석의 성화에 작아서 못 입는 제 체크 셔츠를 잘라
바지 위에 입는 치마도 하나 만들었습니다.
이래뵈도 겨울에 꽤나 따뜻하고 편안한 티셔츠하고, 나름 패셔너블한 레이어드 룩으로 표현되는
치마입니다. 이녀석 그래도 이 옷이 좋은가 봅니다. 어린이집 가서 친구들에게 엄마가 만들었다고 
자랑도 했다고 하고,서랍에서 먼저 꺼내 입는놀이복 한벌 입니다.  
[←자세히 안봐도 어느 부분인지 아시겠죠?]
셔츠 아래 부분입니다. 셔츠 아래 부.......]]></description>
					<pubDate>Wed, 14 Dec 2011 00:30:30 +0900</pubDate>
					<tag><![CDATA[옷만들기,2011년취미,인테리어·DIY]]></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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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핸드메이드]]></category>
					<title><![CDATA[[목공] 꼬맹이 장난감수납장]]></title>
					<link>http://sangiii.blog.me/1201456493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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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 번우리집 꼬맹이 놀이공간 설명하면서 잠시 등장했던 장난감 수납장입니다.  스프러스(가문비나무) 원목 썼고요, 제작기간은 주말 2시간 씩 3주, 
오일마감은 AURO(천연오일)126번 화이트 하도도장, 129번 상도 1번 도장 총 재료비는 10만원 들었어요.   
장난감 수납용도라서 높이가 책장보다는 크고요, 상단도 수납을 고려해서 만들었어요. 
뒷부분은 혹시 책장으로 쓸 수도 있어서 얇은 막대형으로만 막아두어 답답함도 줄이고, 목재도 아끼고... ^^  오른쪽에 보시면 놀이 공간 옆에 위치한 장난감 수납장이 보이실 거에요.  이 공간의 왼쪽 시장놀이랑 오른쪽 장난감 수납장은 모두 제가 만든거에요. 다만.......]]></description>
					<pubDate>Mon, 21 Nov 2011 13:44:52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책장만들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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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COOKING]]></category>
					<title><![CDATA[실험정신만 돋보였던 요크셔푸딩]]></title>
					<link>http://sangiii.blog.me/1201456466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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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주말 아침 간단한 브런치로 먹을 것이 없을까... 하다가 만들어 본 요크셔푸딩입니다. 
사진도 그렇고(아이폰 3Gs로 찍어서 예쁘지 않네요), 맛도 그렇고 (속이 약간 덜 익었다능) 하네요. 만드는 방법은 간단해요.  1. 재료 : 밀가루 2컵, 우유 2컵, 계란 2개, 소금 약간 (12구 머핀틀 1판 정도 나오는 분량)
2. 방법 : 
 (1) 분량의 재료를 멍울 없이 거품기로 잘 저어 반죽을 준비합니다. 
 (2) 포도씨유 바른 머핀틀에 부어줍니다. 
 (3) 210도 예열한 오븐에 15~18분 부풀어 오를 정도로 잘 구워줍니다. 3. 먹는 방법
 (1) 반을 갈라서 베이컨이나 계란을 넣어 맥머핀처럼 만들어 먹는다.
(2) 쨈이나 크림치.......]]></description>
					<pubDate>Mon, 21 Nov 2011 13:14:48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요크셔푸딩,문학·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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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책,음악,영화]]></category>
					<title><![CDATA[[책] 당신이 놓치고 있는 7가지 외모의 비밀]]></title>
					<link>http://sangiii.blog.me/1201454032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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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당신이 놓치고 있는 7가지 외모의 비밀 작가 
마리 파신스키, 조디 굴드 
출판 
알키 
발매 
2011.06.20 
평점  
리뷰보기  
책에 대한 리뷰를 하기 앞서... 
이책은 자극적인 제목에서부터 저자 이력 (하버드 의대교수님)에 표지 디자인과 
각종 여성 잡지와 연계한 소개까지, 참으로!!!! 마케팅 잘 한 책이다 싶습니다. 어떻게 이 책 기획자 
한번 만나볼 기회가 없을려는지..ㅋㅋㅋ  아무튼 저는 그 마케팅의 마법에 홀려서 이 책을 장바구니에 담았고, 
좀 오래 묵혀뒀다가 최근에서야 완독하게 되었더랬죠... 사실 그러나 기대한 것에는 조금 못미치게 제가 진정 알고 싶어하던
"생각을 변화하는.......]]></description>
					<pubDate>Fri, 18 Nov 2011 16:10:58 +0900</pubDate>
					<tag><![CDATA[당신이놓치고있는7가지외모의비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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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책,음악,영화]]></category>
					<title><![CDATA[[책] 이기는 습관]]></title>
					<link>http://sangiii.blog.me/1201437725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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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기는 습관 작가
전옥표
출판
쌤앤파커스
발매
2007.04.16
평점 
리뷰보기  &#65279;
소위 '빡~ 쎄다'고 소문난 N사의 검색 조직으로 부서이동한 지이제 만으로 2개월... 평소에 둘이 나눠 하던 업무를단독으로 가져와, 매일 운영에 편집, CS, 서비스 개선 진행하는 건물론, 
그 전에 안하던 내년도 사업계획에 예산 및 아웃소싱 관리,원고료 정산에, 신규컨텐츠제휴,
대규모DB구축 작업 까지 하려다 보니 정신줄 놓고 지내다가 이제 조금 적응되어 가는 중..
그러다 보니 최근 몇일, 긴장이 좀 떨어지기 시작한 듯, 업무 집중도도 좀 떨어지고, 마음도 살짝 느슨해 지는 것
같아서 늦은 시간이지만 다시 손.......]]></description>
					<pubDate>Tue, 01 Nov 2011 01:45:01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이기는습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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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꼬맹양 이야기]]></category>
					<title><![CDATA[요즘 대세인 장난감, 변신 로보카 폴리]]></title>
					<link>http://sangiii.blog.me/1201436789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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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요즘 우리집 김어린이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로보카 폴리 3총사
왼쪽부터 헬리, 로이, 엠버, 
주인공 폴리는 다 팔려서 못사고, 그나마 이 세녀석도 한달에 걸쳐서 구해 줬답니다.ㅜㅜ 월,화 EBS 아침 9시 20분에 하는 로보카폴리!
"출동이다! 용감한 구조대 로보카 폴리~ ....."
주제가가 나오면 자던 김어린이 자동으로 벌떡 일어나 거실로 나오게 만드는 존재들! 하나하나 마트 갈때마다 사모으기 시작한 이녀석들, 
집에는 로보카폴리 기지에 미니 다이캐스트까지 수두룩! 특히 이 녀석들... 아카** 과학에서 나온 만화에 나온 그대로 변신이 가능한 
이 장난감 시리즈는 출시 한달 전부터 예약판매에 들어가고.......]]></description>
					<pubDate>Mon, 31 Oct 2011 00:56:19 +0900</pubDate>
					<tag><![CDATA[장난감,로보카폴리,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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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COOKING]]></category>
					<title><![CDATA[호두파이 한 번 만들어 봤어요...]]></title>
					<link>http://sangiii.blog.me/1201436725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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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어제 저녁에 반죽 만들어 놓고 까먹고 있다가, 
오늘 반은 일 때문에 다녀온 서울국제빵과자페스티발에서 
다시 자극 받아 호두 필링 채워 만들어 본 호두파이... 레시피는 어디 한군데에서 배운 게 아니라, 눈대중으로 여기저기에서 배워서 
제 입맛대로 접목시켜 만들어 봤고요, 
첫 작품(?!)인지라 약간은 엉성해 보입니다요~
하지만 제가 늘 큰 돈 주고 먹었던 호두파이 맛이 나서 나름 흐뭇했더랍니다.  가끔 커피 한 잔 할 때, 호두파이 아주아주 급 당겨서 사먹을라치면, 가격이 비싸서 (한조각에 4천원!)
망설이곤 했는데, 반의 반의 반 정도 되는재료 가격으로 넉넉히 두어판 호두파이 구워
저도 먹고 나눠주고 할.......]]></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11 23:19:25 +0900</pubDate>
					<tag><![CDATA[호두파이,디저트,홈메이드베이킹]]></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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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COOKING]]></category>
					<title><![CDATA[홈메이드 포카치아]]></title>
					<link>http://sangiii.blog.me/1201432560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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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요즘 종종 집에서 빵을 사지 않고 만들어 먹어요. 제가 만드는 빵은 채식베이킹법을 쓰지요. 우유,달걀,버터를 쓰지 않아요.
유제품에 알러지가 있는 사람은 없지만, 담백한 빵이 입맛에 맞아서랄까...(사실 버터, 계란 넣는 빵 레시피를 몰라서...ㅋㅋ)
강력분, 이스트, 올리브유(또는 포도씨유), 설탕/소금도 조금만 넣고요, 손반죽으로 만든답니다. 
발효 시키는 것이 좀 번거롭고, 손반죽이라서 힘도 좀 들고 결도 막 고운 빵은 아니지만, 
올리브나 옥수수를 넣어 만들어 그냥 먹거나, 딸기쨈을 곁들이면 별미랍니다. (나름 가족들에게 인기가 있답니다.) 이 사진은 블랙올리브를 콕콕 넣은 포카치아...
사실 로즈마리 잎.......]]></description>
					<pubDate>Wed, 26 Oct 2011 01:22:37 +0900</pubDate>
					<tag><![CDATA[포카치아,채식빵,빵만들기,올리브빵,요리·레시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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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핸드메이드]]></category>
					<title><![CDATA[꼬맹이 레깅스 하나 만들었어요~]]></title>
					<link>http://sangiii.blog.me/1201432546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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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드디어 늦가을? 초겨울...의 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아이 있는 집들은 감기가 오지 않을까 걱정하고 예방접종도 하고 보약도 먹이고 하는 시기죠. 
더불어 얇은 옷은 정리하고 겨울을 대비하는 길고 두툼한 옷을 준비하는 때이기도 하고요. 
잘 아프지 않는 편이지만, 우리집 꼬맹이도 지난 주 이틀간의 열감기를 앓았답니다. 
그리고 나서야 정신 차린 게으른 엄마는 꼬맹이 옷장에 가을겨울옷들을 정리해 두었더랍니다. 그리고꼬맹이가 입기만 하면 숙면을취한다는~ 유기농 천을 다시 구입해서...잠옷 겸 레깅스 겸 바지 2벌을 만들었답니다.
꼬맹이 티셔츠나 원피스 만드는 것보다 바지 만드는것... 단순하게 하면 아주 쉬워.......]]></description>
					<pubDate>Wed, 26 Oct 2011 00:49:15 +0900</pubDate>
					<tag><![CDATA[여자아이옷만들기,핸드메이드,레깅스,인테리어·DIY]]></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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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핸드메이드]]></category>
					<title><![CDATA[오랜만의 목공- 2주만에 만든 간이 스툴]]></title>
					<link>http://sangiii.blog.me/1201425282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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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케이블 TV '홈스토리'에서언듯 본 디자이너 스툴.
저 정도면 (물론 퀄리티 차이는 좀 있겠으나) 나도 한번 만들어 볼 수 있겠다 싶어서 시작한 스툴입니다. 지난 주까지 총 2주 주말 2시간씩 가서 
재단과 샌딩, 트리밍 등등 마치고, 조립하고, 하도 상도 도장까지 다 마쳤고, 
다음주에 가져오기만 하면 됩니다.아직 마르기 전이라 예쁜 땟깔~은 안 나네요.
나중에 집에 가져오고 나서 소개할께요. 용도는 사람 많이 왔을 때 식탁의자, 거실에 사람 많을 때는 거실 의자,
평소에는거실 사이드테이블 겸 잡지꽂이, 꼬맹이거실 책장 책 꺼낼 때 올라가는 스툴 등등 활용도는 높습니다. 오리나무 원목에 천연 도장 했고요
하도.......]]></description>
					<pubDate>Mon, 17 Oct 2011 15:30:25 +0900</pubDate>
					<tag><![CDATA[목공,오리나무,스툴만들기,인테리어·DIY]]></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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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COOKING]]></category>
					<title><![CDATA[아침식사용 야채크림두유수프]]></title>
					<link>http://sangiii.blog.me/1201413205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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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침식사용으로 준비한 야채크림수프 원래 가을과 어울리는 클램차우더 수프를 하려 했으나, 이노무정신머리...
가장 중요한 조갯살을 그만깜빡잊어먹고 안 사왔지 뭡니까.
게다가 닭고기 국물 내는 스톡도 없고 해서 있는 재료들로 나름 창의적으로
(그러나 한 10%맛은 좀 부족한?...) 야채크림수프를 만들었습니다.  오늘 아침에 가족들과 함께 간단히 만들어 먹어봤는데,
반응이 나쁘지 않았어요. 게다가 지난 쿠킹클래스 촬영 때 셰프님께 배운
밀가루 버터 반죽 활용법이 효과가 있었던 것 같고요. 
무엇보다 만들기가 간편한 편이고 식어도 맛있어서,바쁜 아침식사로 추천입니다. 
재료
감자 1개, 당근 1/4개, 양.......]]></description>
					<pubDate>Mon, 03 Oct 2011 22:57:26 +0900</pubDate>
					<tag><![CDATA[야채크림수프,요리·레시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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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육아정보]]></category>
					<title><![CDATA[앤서니브라운 전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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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추석선물로남편이 꼬맹이에게 선물한 앤서니브라운 전집 앤서니브라운은 사실 엄마인 제가 더 좋아하는 동화책 작가입니다. 
원래 의학 전문 화가였었기 때문인지 그림은 상당히 디테일하지만,
특유의 포근한 할아버지 감성과 유쾌한 유머가 가득 담긴 것이 참 매력적입니다.  앤서니브라운의 이번 전집은 몇몇가지의 테마를 갖고 있는데요.. 첫번째, 원숭이 (윌리..) 시리즈 살짝 유치해 보이는 스토리의 황당함에 빵 터지게 하는 만화책 같은 내용입니다.
그런 중에 여러번 읽어보면 그 속에 잔잔한 우화와 가르침에 스며들어 있답니다.
원숭이 표정들 한장한장이 보기만 해도 웃음이 터지게 만드는 익살이 가득하답니.......]]></description>
					<pubDate>Wed, 21 Sep 2011 09:00:00 +0900</pubDate>
					<tag><![CDATA[앤서니브라운,전집,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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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상상소소일상]]></category>
					<title><![CDATA[균형과 적절한 포기의 지혜를 배워가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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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회사 도서관 한 켠에서 책을 읽으며 잠시 찰칵 (오래 전) 내가 회사에서 무슨 일을 하고 있는 지, 요즘은 엉덩이 두어번 밖에 못 때고 일할 때가 많은데...
내가 집안일을 얼마나 하고 있는지, 요리하고 청소하고 빨래하고 절약하기 위해 뭔가 만들고...
내가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아이와 한 약속은 지키려 하고 잠자리는 꼭 지켜주고, 늘 눈을 보며 대화하려고...
내가 좋은 가족의 일원이 되기 위해 무엇을 하는지, 양가 어머님과 남편에게... (사실 약간 요 부분은 부끄럽지만..)
나름 스스로 멋진 꿈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어 사소한 노력들을 하고는 있는지... 이런 모든 것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사.......]]></description>
					<pubDate>Tue, 20 Sep 2011 00:49:45 +0900</pubDate>
					<tag><![CDATA[워킹맘의고민,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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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핸드메이드]]></category>
					<title><![CDATA[내가 좋아하는 의자, 그리고 쿠션커버와 방석커버]]></title>
					<link>http://sangiii.blog.me/1201397607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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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무인양품에서 결혼하고 산 자작나무 의자 &amp; 굴러다니던 자투리 천으로 만든 방석커버랑 쿠션커버 신혼 때, 무리하게 아파트 구입하고 이중 대출금에 매달 스트레스 받고 우리집 벌이도 지금의 반정도 밖에 안되던 시절...
나름의 허세를 갖고 있던 우리 부부는 그당시 꽤 비싼 돈을 주고 이 자작나무 의자를 구입했습니다.
처음엔 돈을 많이 주고 이런 원목 의자를 구입할 이유가 있을까... 남편의 허세처럼 보이는 구입에 불만이 있었지만, 
세월이 흐르며 그 빛깔과 튼튼함에 감탄하게 되더랍니다.
거실 한 귀퉁이에 있는 이 탄탄한 의자, 시간이 지나고 나도 우리 부부는 그때를 생각하며 
"의자 참 잘 샀지?"하며 신혼초.......]]></description>
					<pubDate>Fri, 16 Sep 2011 23:00:00 +0900</pubDate>
					<tag><![CDATA[의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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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핸드메이드]]></category>
					<title><![CDATA[예전에 만든 원목 거실장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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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처음 이사 왔을 때 만들어 넣은 거실장 - 나의 (아마도) 다섯번째 목공 생산물! 예전에 살던 집에는 한*에서 거실장을 빌트인으로 넣었었기에, 전세 주고 이사 오면서 뜯어올 수 없는 구조였어요.
(대신 그 빌트인 거실장 덕에 전세 내놓고 얼마 안되어 마음에 드는 세입자에게 좋은 가격에 주고 올 수 있어서 아깝지 않았지만..)
이사와서 가장 큰 문제는 거실장을 뭘 어떻게 구입하느냐... 였답니다. 
원목을 워낙에 좋아해서 여러 사이트나 매장에서 골라골라봤지만, 괜찮은 가격이면 조잡하거나 (MDF OH NO!!!!)
그닥 좋은 나무를 쓰지도 않는데 가격은 원목이라는 이유로 엄청나게 비싸거나... 해서 거의 두달 가까이를 TV는.......]]></description>
					<pubDate>Fri, 16 Sep 2011 00:05:40 +0900</pubDate>
					<tag><![CDATA[가구만들기,인테리어·DIY]]></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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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COOKING]]></category>
					<title><![CDATA[추석 끝자락 한밤에 강화인삼 다듬고 음료만들기]]></title>
					<link>http://sangiii.blog.me/1201395803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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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친정엄마가 강화 인삼 한박스를 보내주셨습니다.
처음엔 이것을 어떻게 해야 하나! 난감했어요. 한번도 인삼을 다듬어 본 적이 없어서...
어제 친정엄마께서 가르쳐주신 방법으로 해 보았습니다. 밤 11시에!!!!
잔뿌리와 메인 뿌리를 나눠서 다듬고 껍질을 살살 벗기고 편을 썰어 꿀에 재고나니 
한시간이 훌쩍 지나 버렸네요..  강화인삼 다듬기 과정 중간~ 
휴우 이거 생각보다 시간 좀 걸려요. 그러나 실제로 다듬어 편을 썰고 꿀에 재어놓으면 얼마 안되네요.
몸통은 편을 썰어 꿀에 재고 잔뿌리는 잘 씻어서 말려 따뜻한 물에 우려 인삼차 해 먹으려고요.  꿀에 재어둔 편 썬 꿀인삼...인삼 자체에서 진한 액이 나오고.......]]></description>
					<pubDate>Wed, 14 Sep 2011 01:33:47 +0900</pubDate>
					<tag><![CDATA[인삼미숫가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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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COOKING]]></category>
					<title><![CDATA[밤고구마로 만든 간식]]></title>
					<link>http://sangiii.blog.me/1201392199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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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 주, 회사에서 얻어 온 밤고구마 한개를 너무나 맛있게 꼬맹이가 먹는 걸 보고, 
이번 마트 장 볼 때, 밤고구마 한 주머니를 샀는데, 여차저차 못 먹고 두고 있었네요. 
아침 식사 대용으로 먹을만한게, 혹은 출출할 때 간식으로 하나씩 먹을만하게 만들 수 없을까 고민하다가, 
한번 여기저기 샐러드 레시피, 핫도그 레시피, 베이킹 레시피를 짬뽕해서 간식을 만들어 봤어요. 
이름은 뭘로 짓는게 좋을까요? 좋은 아이디어 있음 주세요~^^
나름 견과류를 듬뿍 넣고, 두유랑 크림치즈도 넣고 해서 영양가는 만점인 메뉴로 자부합니다.  레시피는 요리에 너무 심취(?)한 나머지 사진을 많이 못 찍어 간단히만 적어 볼께요. 
.......]]></description>
					<pubDate>Fri, 09 Sep 2011 01:14:36 +0900</pubDate>
					<tag><![CDATA[밤고구마간식,경단,고구마샐러드,고구마크로켓,밤고구마크로켓,요리·레시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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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상상소소일상]]></category>
					<title><![CDATA[내가 쓰는 몇 안되는 화장품들]]></title>
					<link>http://sangiii.blog.me/1201387972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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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부끄럽지만 저는 저를 가꾸는 데 게으른 여자입니다.  육아핑계, 회사일과 집안일 핑계 대다보면 피부과나 샵에서 관리하기는 커녕, 얼굴에 뭐 하나 바르기도 참 귀찮아 하지요.
그래서 정말 샤워할 때, 샤워 마치고,또는 아침에 세수하고 몇몇가지를 바르는 것이 전부랍니다. 
회사에 갈때도 (촘 부끄럽지만) 화장도 안 하고 나간답니다.
아주 큰 트러블 없이크게 나쁘지 않은 피부를 유지하는 것은정말희안하다 싶을 정도랍니다. 최근 하지만 나이는 못 속인다고, 삼십대 중반이 훌쩍 넘어가다보니...
주름도 늘고 조금만 그러하면 피부가 푸석푸석해지는게 다반사... 조금만 방치~ 해 두면
회사 엘레베이터에서 "안녕하세요.......]]></description>
					<pubDate>Sat, 03 Sep 2011 23:31:05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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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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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핸드메이드]]></category>
					<title><![CDATA[[핸드메이드] Happy Town 티셔츠]]></title>
					<link>http://sangiii.blog.me/1201384800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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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예전에 만들어 두었던 유기농 면 티셔츠 2장...
그 중 한 장에 그림을 그려봤습니다. 우리집 김꼬맹이의 주문에 부응하기 위해...
"엄마 티셔츠에 그림 그려줘요. 하트랑 사과랑 별이랑 다아~ 그려주세요!"
처음엔 장난이다 싶어 그냥 지나쳤는데,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도 그 주문은 계속되어서...
결국 티셔츠에 패브릭 마커로 (이 야밤에) 그림을 그리게 되었더랍니다. 
간단한 그림인데도, 갑자기 밋밋해 보이던 티셔츠에 활기가 생기네요. 
다음에 옷 만들어도 예쁜 그림은 골라 기억해 뒀다가 그려줘야 겠어요... 그림의 주제는 "Happy Town"... 헬로 코코몽에 심취한 우리 따님이 오늘은
놀이 공원에서 벌어지는 이.......]]></description>
					<pubDate>Wed, 31 Aug 2011 00:46:06 +0900</pubDate>
					<tag><![CDATA[DIY,엄마가만든티셔츠,패브릭페인팅,인테리어·DIY]]></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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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COOKING]]></category>
					<title><![CDATA[어린이집에 보낸 간식, 미니채소핫도그]]></title>
					<link>http://sangiii.blog.me/1201383903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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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번 주 어린이집 커리큘럼에 '내가 좋아하는 간식'에 대해 친구들과 맛보고 설명하는 시간이 있어서, 
각 집마다 한가지씩 간식을 해오는 숙제가 있었더랍니다. 
그래서 준비한 것이 바로 이 채소핫도그... 평소 눈여겨 보던 레시피가 하나 있어서 그대로 따라해 봤는데, 
오븐에만 구우니 고소한 맛이 좀 덜해서, 오븐에 구운 후 올리브유에 한번 더 튀겨줬습니다. 
사진에 까매 보이는건 탄 건 아니고요, 보라색 양파가 구워진 모양이랍니다. 
나름 여러가지 채소를 넣고, 밀가루 반죽도 빵처럼 이스트 넣고 발효해서 비교적 오랜 시간 걸려 신경써 만들었답니다. 
아이들이 먹는거라서요... 월요일 수업 때 꼬맹이도 맛본 이야.......]]></description>
					<pubDate>Tue, 30 Aug 2011 02:04:48 +0900</pubDate>
					<tag><![CDATA[미니채소핫도그,요리·레시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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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COOKING]]></category>
					<title><![CDATA[모양은 그래도 맛은 괜찮았던, 크림치즈를 넣은 당근머핀]]></title>
					<link>http://sangiii.blog.me/120138388752</link>
					<guid>http://sangiii.blog.me/120138388752</guid>
					<description><![CDATA[ 어제 밤 9시경부터 구운 당근머핀..
허나 모양이 참 허접합니다. 처음으로 크림치즈를 녹여 머핀에 넣어 봤는데요, 
머핀 반죽을 위에 잘 덮어야 하는데 꼼꼼히 덮지 못한 덕에 요렇게 뭉글뭉글 크림치즈 혹덩이들이
삐져나와 버렸더랍니다. 그래도 꼬맹이가 얹은 피칸 조각을은 예쁘게 자리를 잡았네요.  자세한 당근 머핀의 레시피는 제가 허접하게 올리는 것보다 이곳을 참고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네이버 키친 '베이킹 하나둘셋' http://today.kitchen.naver.com/today.nhn?sectionId=1438 그래도 맛은 있더랍니다. 머핀에 크림치즈를 녹여 넣어본 건 처음인데, 아주 감칠맛이 별미랍니다. 
그리고 당근의 아삭한 씹히는 맛.......]]></description>
					<pubDate>Tue, 30 Aug 2011 01:30:26 +0900</pubDate>
					<tag><![CDATA[당근머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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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책,음악,영화]]></category>
					<title><![CDATA[[영화] 텐텐]]></title>
					<link>http://sangiii.blog.me/120138319598</link>
					<guid>http://sangiii.blog.me/120138319598</guid>
					<description><![CDATA[    
텐텐 감독
미키 사토시
출연
오다기리 조, 미우라 토모카즈
개봉
2007 일본
평점 
리뷰보기  &#65279;
남자 둘이 계속 걸어다니는 로드무비로 처음 보려고 했을 땐, 다소 심심해 보여 큰 기대 안했지만, 
재미있다~ 라고 정의할 순 없어도, 오래오래 '가족'에 대한 잔잔하고 깊은 감동의 잔향을주는 영화였습니다.  
대략 줄거리는... 대학교 8학년인 후미야(오다기리 죠)는 어릴 적 부모에게 버림 받고 홀로 살아가고 있다. 게다가 그는 무려 84만 엔의 빚을 갚아야 하는 신세... 최악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후미야에게 어느 날 빚쟁이 후쿠하라(미우라 토모카즈)가 찾아오고 그는 후미야에게 빚을 청산.......]]></description>
					<pubDate>Mon, 29 Aug 2011 11:30:44 +0900</pubDate>
					<tag><![CDATA[영화,텐텐(轉轉:AdriftInTokyo)]]></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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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핸드메이드]]></category>
					<title><![CDATA[[핸드메이드 패브릭] 자투리천 컵받침]]></title>
					<link>http://sangiii.blog.me/120138173859</link>
					<guid>http://sangiii.blog.me/120138173859</guid>
					<description><![CDATA[  
정말 손바닥만큼 남은 천은 버리기도 애매하고, 쓰기도 애매해요.
원단을 살 때 비교적 가격이 되어도 좋은 품질을 것을 조금씩사자는 주의라, 
작은 자투리천도 참 버리는게 마치 돈을 버리는 듯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몇몇개 이어봤습니다. 꼬맹이 배게커버 만들고도 또 남은 천을 이어 붙여 
꼬맹이 전용 컵받침 몇개 만들어 봤습니다. 장난감 토끼도 그려주고요...
아침에 일어나 자기 컵받침에 핫초코 타달라고 그러는거 보니, 어설퍼도 엄마가 만든 컵받침이 좋은가 보네요..^^ ]]></description>
					<pubDate>Sat, 27 Aug 2011 15:11:26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엄마표컵받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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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핸드메이드]]></category>
					<title><![CDATA[[핸드메이드 패브릭] 꼬맹이 어린이집 베게]]></title>
					<link>http://sangiii.blog.me/120138172793</link>
					<guid>http://sangiii.blog.me/120138172793</guid>
					<description><![CDATA[ 꼬맹이가 어린이집 낮잠 시간 쓰는 베게가 솜이 다 틀어져 버려 바꿔줄 때가 되었답니다. 
작은 어린이집때부터 어언 2년 가까이 썼으니, 이젠 바꿔줄 때도 되었죠. 
꼬맹이 티셔츠 두벌을 만들고 남은 유기농 천 자투리,소파 커버링하고남은 린넨자투리가있어서,
베개커버 하나를 만들었답니다.흰 유기농 천은 감촉이 정말 좋긴 한데, 베개로 만들어 놓으니 약간 허전한 느낌..
그래서 패브릭 마커로 그림을 그려 줬답니다. 
평소 놀이터나 나들이 가면 민들레나 꽃을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는 녀석, 여름 뙤약볕과 장마에 시들어 버린 
꽃들을 보고 늘 안타까워 하던 녀석의 순진한 얼굴을 생각하면서 그려봤어요. 
사실 제가 좋아.......]]></description>
					<pubDate>Sat, 27 Aug 2011 14:55:51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베개커버만들기,패브릭그림]]></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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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어디든 여행]]></category>
					<title><![CDATA[여름 경주 휴가- 밀레니엄파크에서]]></title>
					<link>http://sangiii.blog.me/120137952436</link>
					<guid>http://sangiii.blog.me/120137952436</guid>
					<description><![CDATA[ 
지난 여름 휴가 사진 이제서야 올려요.
해외에 갈까도 고민해 봤지만, 어린이집 방학이 극성수기(!)라서 너무 비싸고, 
아직 네살배기 녀석에게 국내나 해외가 큰 구분이 없을거고, 휴가일정도 3일 정도 밖에 낼 수 없어서,
쉽게 느긋하게 다녀올 수 있는 경주의 호텔패키지를 선택했답니다.  여행 이튿날에 호텔 옆 밀레니엄파크에 나들이 간 사진을 가장 먼저 올려 소개합니다. 
올해 참 보기 힘든 뙤약볕의 여름다운 날씨를 만난 날이었답니다. 
재미는 있었지만 날씨 덕에 호텔로 돌아와 모두 녹초가 되어 버리고 말았답니다.   우리가 묵었던 경주 힐튼호텔, 이튿날 아침 일찍 일어나 녹차 한잔 마시며 테라스에서 그린 그.......]]></description>
					<pubDate>Thu, 25 Aug 2011 01:04:56 +0900</pubDate>
					<tag><![CDATA[밀레니엄파크,여름휴가,국내여행]]></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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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핸드메이드]]></category>
					<title><![CDATA[두번째 만든 꼬맹이 옷, 면 티셔츠]]></title>
					<link>http://sangiii.blog.me/120136921826</link>
					<guid>http://sangiii.blog.me/120136921826</guid>
					<description><![CDATA[  
여름에 땀을 많이 흘리는 꼬맹이, 어린이집에서도 티셔츠를 몇개씩 갈아입어서 늘 꼬맹이 서랍장에
티셔츠가 모자라 애를 먹습니다. 꼬맹양이 예민한 피부를 가진 덕에 티셔츠 옷감도 신경써야해서요...
천가게에서 유기농 면을 조금 샀어요. 지난 번 스모크를 쉽게 한 덕에 티셔츠 만들기도 도전해 봤지요.  짠~ 그럴싸 한가요? 의외로 만들기 어렵지 않았아요. 제도, 제단, 재봉, 오버로크처리까지 두시간 반 정도 걸렸어요.
인센티브 받은 겸사해서 사고 싶었던 오버로크머신도 장만한 덕에 티셔츠가 마감이 깔끔하게 되었답니다. 
이건 꼬맹이 착용샷이에요. 
유기농 천으로 만들어 부들부들 보드라워서, 꼬맹이도 편하.......]]></description>
					<pubDate>Sat, 13 Aug 2011 22:08:26 +0900</pubDate>
					<tag><![CDATA[여자아이옷만들기,핸드메이드티셔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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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핸드메이드]]></category>
					<title><![CDATA[핸드메이드 좌식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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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제가 핸드메이드한 소파입니다~
거실 창 아래가 좀 허전하고, 누워 뒹굴거릴만한 소파가 없어서, 겁도 없이 하나 만들기로 결심했더랍니다.  목공소에서 3주간 주말에 프레임을 만들고 (오리나무와 자작나무 합판을 썼어요. 색상은 126번 화이트톤의 무색으로도장)
온라인 스펀지 가게에서 고탄성 스펀지를 사서 시트를 만들고, 쿠션솜을 덧대어 약간의 볼륨감을 준 후
(사진은 스펀지랑 커버링 정리하기 전이라 좀 울퉁불퉁하게 나왔네요... )천가게에서블루톤으로 원단을 떼서 재봉틀로 쿠션과 시트를커버링 했습니다.
그리고 고양이 쿠션과블루 패턴의 쿠션은온라인 소품 가게에서 저렴하게 구입해배치했어요.
그래서 총 든 비용.......]]></description>
					<pubDate>Sat, 13 Aug 2011 21:51:48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핸드메이드,좌식소파만들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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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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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COOKING]]></category>
					<title><![CDATA[꼬맹이 아픈 날, 쇠고기채소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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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늘 퇴근하는 길, 고속도로 운전중이고 가방에 휴대전화가 있어, 어린이집 선생님께서 전화를 거셨지만 받지 못했어요.
어린이집에 가니 평소와 달리 꼬맹이가 뛰어나오지 않아 의아해 하던 중, 꼬맹이 담임선생님이 저녁부터꼬맹이가 기운없어하고
열도 37도가 넘어서 놀지 않고 양호실에 누워 있다고 하더군요. 놀라서 양호실에 뛰어 가 보니, 머리에 손을 짚고 버얼건 얼굴로
힘없이 누워 있는 녀석을 보았지요. 안아보니 힘도 없고 열도 뜨끈뜨끈, 콧바람은 소리가 날 정도로 쌕쌕..
방학이면 엄마아빠와 낮 시간 놀지 못한 아쉬움을 다 풀어버리려는 듯, 열정적으로 놀곤, 방학이 끝나 일상으로 돌아오면
꼭 이렇게 한번 씩 열.......]]></description>
					<pubDate>Tue, 09 Aug 2011 23:47:02 +0900</pubDate>
					<tag><![CDATA[쇠고기채소죽,요리·레시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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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그림 에세이]]></category>
					<title><![CDATA[[그림] 오프라 윈프리- 눈,귀,마음을 동원하는 '경청'의 방법]]></title>
					<link>http://sangiii.blog.me/1201364540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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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색연필과 마하펜, 그리고 HB연필로 제 느낌대로 그린 오프라윈프리에요. 자정이 좀 넘어 책을 보기 시작했는데, '경청'과 관련된 아래 글귀가 마음에 와 닿아 스케치북을 가져와 그려봤습니다.
좋은글을 오래 마음에 새기기에그림을 그리며 메시지를 생각해 보는것도좋은것 같네요.     인간관계의 최고의 선물은 내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라, 상대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것이다.
대표적인 경청자로는 방송인 오프라윈프리를 들 수 있다. 
사생아라는 핸디캡과 어린 시절 당한 성폭행으로 불우한 청소년 시절을 보낸 그녀는 
현재 105개국에서 방영되는 토크쇼의 여왕이자 잡지 케이블TV 인터넷까지 거느린 
하포.......]]></description>
					<pubDate>Tue, 09 Aug 2011 02:17:34 +0900</pubDate>
					<tag><![CDATA[NIKON_D90,일러스트,오프라윈프리,경청]]></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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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상상소소일상]]></category>
					<title><![CDATA[8월 경주의 하늘]]></title>
					<link>http://sangiii.blog.me/1201363520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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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사진은 휴가기간 경주 밀레니엄파크 문앞에서 찍은 하늘 사진입니다. 우리 가족은 가까운 경주에 KTX를 타고 다녀왔습니다. 호텔에 머물며 수영 실컷하고, 다 같이 아주 촌스럽게 타기도 하고,
평소 먹고 싶었지만 가격에 후덜덜했던 한우도 실컷먹고, 저녁 풀사이드 라이브 카페에 앉아 소시지 맥주 먹으며, 
푼수처럼 다 같이 춤도 추고, 바로 옆 역사공원에 가서 (너무 더워서 다 같이 고생) 어쨌든 말 공연, 물공연 보고 족욕도 하고,
오랜만에 온 가족 에어콘 빵빵한 호텔에서 몇시간씩 낮잠도 자고, 
기차안에서 뒷좌석 사진작가 아저씨(얼굴은 낯이 익는데 성함이 기억이 안나네요..)만나서 따님은잠시 모델도 하고.......]]></description>
					<pubDate>Mon, 08 Aug 2011 00:25:31 +0900</pubDate>
					<tag><![CDATA[NIKON_D90,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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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COOKING]]></category>
					<title><![CDATA[가지탕수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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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가지탕수육~ (사진이 좀 안 이쁜데..)
꼬맹이가 요거랑 밥한그릇 뚝딱 먹었다면 그럭저럭 맛은 괜찮았던거 같아요.
가지는 튀김궁합이 잘 맞는 채소라고 합니다.마침 제철이라 통통하고 값싼 가지,
지난 주 어머님께서 한 가득 해 주신 가지무침맛있게 다 비웠지만, 아쉬워서,
어제 마트에 갔다가 가지3개 사갖구와서 한개 반 시험삼아 튀겨봤습니다.^__^ 레시피는 매우 간단! #1. 가지를 자르고, 소금 후추 뿌려 키친티슈에 널어 말려 수분을 좀 제거해 주고
#2. 녹말가루에 버무려 준 후   #3. 기름에 두번 튀깁니다. 살짝 갈색이 될때 까지.. (크기가 작아집니다..)
#4. 가지가 기름을 흡수하는 성향이 있어서요. 다.......]]></description>
					<pubDate>Mon, 08 Aug 2011 00:10:56 +0900</pubDate>
					<tag><![CDATA[가지탕수육,요리·레시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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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그림 에세이]]></category>
					<title><![CDATA[[그림] 다시 작은 스케치 시작...]]></title>
					<link>http://sangiii.blog.me/1201363491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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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다시 조그만 스케치북에 조물조물 스케치를 해 봅니다... 그림그리기 정말 오랜만에 다시 했네요.
그 사이 그림에 마음을 담는 것이 좀 힘들어지긴 했습니다. 그림도 일기처럼 독서처럼 매일 그려야 마음도 담기는 것 같네요. 휴가가 끝났습니다. 
휴가기간 짧지만 남편, 딸과 단촐히즐거운 추억들도 많이 만들었고, 짬짬이 나에 대해 돌아볼 시간을 갖게 된 것 같습니다.다 자는 아침 일찍 일어나차 한잔도 마시고,혼자 서점에서 책을 찾으며 여러생각들을 해 보았습니다.  답을 찾진 않았지만, 적어도 답을 찾기 위해서 뭘 해야 하는지는 조금씩 배워가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그 동안 게을리했던 일기쓰기, 생각을 스케.......]]></description>
					<pubDate>Sun, 07 Aug 2011 23:47:01 +0900</pubDate>
					<tag><![CDATA[스케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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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COOKING]]></category>
					<title><![CDATA[간단한 메추리알&송이버섯 장조림]]></title>
					<link>http://sangiii.blog.me/1201358764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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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집에서 종종 해 먹는 밑반찬 메추리알&amp;송이버섯 장조림입니다. 
사실 매끈하게 메추리알을 삶는 재주가 없어서, 시판되는 메추리알 삶은 것을 사서
조림장만 만들어 해 먹곤 합니다. 금방 할 수 있어서요, 우리집 식탁에 자주 등장하고 한답니다.     
재료
시판 삶은 메추리알 300g, 마늘 80g, 양파 반개, 송이버섯 2송이
간장 1/2컵, 물 1컵, 맛술 6큰술, 설탕 3큰술, 물엿 2큰술- 이것은 만능 비법조림간장 레시피~  1. 간장, 맛술, 올리고당, 물, 설탕을 분량대로 넣어 조림간장을 만들어 둡니다.  
2.버섯과 양파를 잘 씻어 준비하고, 깐 마늘도 준비합니다. 
3. 양파는 큼직하게 쎃어 준비해.......]]></description>
					<pubDate>Tue, 02 Aug 2011 01:32:18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메추리알송이버섯장조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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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육아정보]]></category>
					<title><![CDATA[밥상머리 교육- 어린이집 원장선생님의 에세이를 퍼옴]]></title>
					<link>http://sangiii.blog.me/120135875042</link>
					<guid>http://sangiii.blog.me/120135875042</guid>
					<description><![CDATA[  
연관있는 제가 찍은 사진이 없어서, 꼬맹이 밥상자리를 찍어봤습니다. ^^  아래 글은 꼬맹이가 다니는 어린이집의 원장선생님 배선영 원장선생님께서 쓰신 글을 퍼 옮긴 것입니다. 
(저 말고 다른 육아하는 분들도 읽으시면 좋을 것 같아 옮긴 것이니 양해해 주시겠죠?) 원장선생님은 어린이집 원장선생님이기 전에, 우리집 꼬맹이와 같은 반인장난꾸러기 남자아이의 부모이기도 합니다. 
네 살 아들의 성화에 어린이집 문턱에서 땀을 빼시는 모습도 사실여러 번 봤답니다. (이젠그 광경이 어색하지도 않다는..^^;;) 또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된 이 밥상머리 교육에 대한 일관된 메시지를강조해 오셔서 인지,
아래 글은 참 공.......]]></description>
					<pubDate>Tue, 02 Aug 2011 01:02:48 +0900</pubDate>
					<tag><![CDATA[밥상머리교육,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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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육아정보]]></category>
					<title><![CDATA[꼬맹이에게 여름 선물]]></title>
					<link>http://sangiii.blog.me/120135791055</link>
					<guid>http://sangiii.blog.me/120135791055</guid>
					<description><![CDATA[   우리집 거실 한 켠에는 꼬맹이 놀이 공간이 있습니다. 
한두평 정도 되는 TV방향의 작은 공간입니다. 
이 공간은 TV 방향이라서, 스포츠 중계를 보는 동안 엄마아빠가 꼬맹이와 TV를 함께 볼 수 있다는
(꼬맹이는 TV를 보지않아도 되고..) 장점이 있지요.  이곳에 교통놀이 벨기에 카페트를 깔고, 벽에는 숲 분위기의 월스티커를 붙이고, 왼쪽에는 마트놀이터와이케아스툴(사진엔 없네요)
오른쪽에는블럭과 골프놀이 장난감을갖다 놓으니, 이곳은 꼬맹이의 또다른 놀이터가 되었답니다. 요즘 한 참 그림 그리기에 몰두하는 녀석에게 좀 더 넓은 도화지~를 선물해 주자는 마음이 들어
큰 사이즈의 자석 화이트보드를 하나 장.......]]></description>
					<pubDate>Mon, 01 Aug 2011 01:18:45 +0900</pubDate>
					<tag><![CDATA[교육용화이트보드,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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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COOKING]]></category>
					<title><![CDATA[색다른 맛, 간장연어조림]]></title>
					<link>http://sangiii.blog.me/120135789809</link>
					<guid>http://sangiii.blog.me/120135789809</guid>
					<description><![CDATA[  
어제 마트에 가 노르웨이산 연어 구이용 2조각을 샀습니다. 
평소 먹는 고등어,삼치,갈치 말고 뭔가 색다른 생선을 한번 먹어보고 싶어서...
하지만 기름기가 많아 느끼한 맛이 조금은 부담이 되는 연어...
어떻게 먹을까 요래저래 고민을 했는데, 차슈처럼 살짝 구워 조리면 맛있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개발한 연어요리 레시피가 간장연어조림이에요. 
집에서 먹는 갈치조림 고등어 조림 방법을 살짝 구운 연어에 적용해 보면 됩니다.
그리 어렵지 않고 또 밥반찬으로 친숙하게 먹을수 있으면서도,연어 특유의 부드러운 감칠맛을 느낄 수 있어요.
참, 오늘 꼬맹이도 요 반찬에 밥한그릇 뚝딱 했어요. 아이들도 좋아할만한 반찬.......]]></description>
					<pubDate>Mon, 01 Aug 2011 00:48:30 +0900</pubDate>
					<tag><![CDATA[간장연어조림,연어요리,요리·레시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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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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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COOKING]]></category>
					<title><![CDATA[홈메이드, 바닐라우유푸딩]]></title>
					<link>http://sangiii.blog.me/1201351599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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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늘은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간식, 바닐라향 우유푸딩입니다. 
계란6개, 우유, 약간의 바닐라향만 있으면 쉽게 만들 수 있어요.
냉장고에 차게 식혀서 시럽을 넣어 먹으면 참 맛있는 간식이랍니다.
저도 푸딩 만들기는 처음이라 요령이 없어서인지 약간 기포가 생겼네요.
카모메식당으로 유명한 이이지마 나미의 'LIFE'에 나온레시피를 그대로 따라해 봤답니다.    재료
달걀 큰 것 2개 + 달걀 노른자 4개
우유 460cc,설탕 90g, 바닐라가루 1작은술 (또는 바닐라익스트렉이나 바닐라빈을 쓰셔도 되요), 버터 약간
(시럽) 시중의 메이플시럽을 쓰셔도 되고, 
 캐러맬 시럽으로 만들어도 됩니다. (설탕 2큰술 + 물.......]]></description>
					<pubDate>Sat, 23 Jul 2011 23:42:56 +0900</pubDate>
					<tag><![CDATA[바닐라우유푸딩,LIFE,요리·레시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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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핸드메이드]]></category>
					<title><![CDATA[핸드메이드! 꼬맹이 옷에 그림으로 생기를 주기]]></title>
					<link>http://sangiii.blog.me/120134929869</link>
					<guid>http://sangiii.blog.me/120134929869</guid>
					<description><![CDATA[ 
지난 번 만들어 봤던 핸드메이드 꼬맹이 스모크에패브릭마커로 그림을 그려봤어요. 
평소에 눈여겨 봤던 스칸디나비안 디자인 작가의 그림에서 모티브를 얻어 
꼬맹이가 제일 좋아하는 동물인 고양이를 그려봤지요.  요것은 얼마전 인터넷에서 구입한 패브릭마커가 되겠습니다. 일본 우치다에서 만든 제품이네요. 
테스트 삼아 해보려고 10가지색만 구입해 봤습니다. 
포장지에는 티셔츠나 스니커즈, 백팩이나 토드백, 모자에 그릴 수 있으며,
빨아도 잘 지워지지 않으며, 좀더 깊은 색을 내기 위해서는 2~3번 정도 덧칠해 주고, 
잘 표현하기 위해선 선세탁 후 그려주고, 하루 정도 말리고 난 후 워싱하면 된다고 나와 있네요. .......]]></description>
					<pubDate>Thu, 21 Jul 2011 01:42:05 +0900</pubDate>
					<tag><![CDATA[핸드메이드옷만들기,패브릭마커,인테리어·DIY]]></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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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상상소소일상]]></category>
					<title><![CDATA[주말 꼬맹이 눈높이에 맞추려는 문화계획]]></title>
					<link>http://sangiii.blog.me/120134474898</link>
					<guid>http://sangiii.blog.me/120134474898</guid>
					<description><![CDATA[ 
요즘 주말에,
매 번 비온다는 핑계로, 피곤하다는 핑계로 꼬맹이에게 뭔가 재밌는 일을 만들어 주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
그래서 나름 재미있어 보이고 자극도 될만한 주말에 할만한 것들을 스케줄링 해 봤습니다.  몇 주의 테마는 집 근처에서 꼬맹이 눈높이에 맞는 공연과 전시 관람하기 1. 수퍼영웅 뽀로로 내일 마침 오전 발레가 휴강이어서 공연을 얼렁 예매했지요. 
바로 전에 본 '디보와 노래해요' 공연이 재미있어서인지, 요것도 보여달라고 한달간 성화이던 차였거든요.
이번엔 1층 앞자리게 없어서 2층 앞자리로 예매했어요. (역시 뽀통령의 티켓파워!)
뭐가 날라다니고 늘어나고 동선이 크고레이저쇼랑 콘서트 분.......]]></description>
					<pubDate>Fri, 15 Jul 2011 11:34:17 +0900</pubDate>
					<tag><![CDATA[어린이공연전시,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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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핸드메이드]]></category>
					<title><![CDATA[엄마가 만든 첫번째 옷, 하얀 스모크]]></title>
					<link>http://sangiii.blog.me/120134249880</link>
					<guid>http://sangiii.blog.me/120134249880</guid>
					<description><![CDATA[   
매일 입고 싶은 여자아이 옷 작가
가타가이 유키
출판
이아소
발매
2011.05.03
평점 
리뷰보기  아시다시피 제 취미는 뭐든 만드는 거에요.
손을 마구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오히려 생각들이 정리가 되곤 해서 말이죠. 목공으로 집 안의 가구들을 만들어 채워가고, 잘 못하긴 하지만 재봉틀을 돌려 집안 여기저기를
포근하게 꾸미고, 우리 가족을 위한 맛있는 반찬 한가지 만드는 것이 저의 취미입니다.  얼마전에 YES24에서 책을 사면서 돈이 조금 남길래 한 권 추가한 책이 바로 위의 책입니다. 
일본 작가가 만든 책이긴 한데, 이십여가지 실물 크기의 옷본도 있고, 순서대로 어떻게 얼마나 박아야 하는지.......]]></description>
					<pubDate>Tue, 12 Jul 2011 16:00:07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NIKON_D90]]></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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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운동즐기기]]></category>
					<title><![CDATA[야구보는 재미를 더하게주시는 분들]]></title>
					<link>http://sangiii.blog.me/120133974046</link>
					<guid>http://sangiii.blog.me/120133974046</guid>
					<description><![CDATA[ 
요즘 야구 넘 재밌어요. 
본경기를 못 보더라도, 자정 즈음 하는 케이블 야구 하일라이트 프로그램들은 모두 챙겨 본답니다.
(사실 그 시간 즈음이 딸내미도 자고 남편도 야근 끝내고 오는 시점이라 우리 부부에겐 꿀맛같은 휴식이죠.) 요즘 야구 보는 재미를 살려주는 사람들 리스트업 하면,  1. 내스타일이야- 민훈기 해설위원 
차분한 말투와 조목조목한 해설, 게다가 반백의 정갈한 중년의 이미지...
최근에 전 민훈기 해설위원과 미투친구도 맺었답니다. 
얼마전아일러브베이스볼 방송에서 80가지 징크스 있는 웨이드 보그스 선수 이야기 하다가 빵 터지셨죠?
또 더 전에 슬프게도 송지선 아나운서가 세상을 떠났을 때 그.......]]></description>
					<pubDate>Fri, 08 Jul 2011 19:11:01 +0900</pubDate>
					<tag><![CDATA[야구관람,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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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COOKING]]></category>
					<title><![CDATA[간단한 감잣국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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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서 우리집 국으로 단골손님인 감잣국 만드는 거 소개할께요.    재료 : 
제주감자 1개, 파 한뿌리, 국물용멸치 3개, 다시마 10cm제곱 한개, 양파 1/4개, 조선간장 2큰술, 양지고기 100g, 마늘 다진것 1ts, 참기름 1.5ts  
#1. 물 3컵 정도에 국물멸치, 다시마를 넣고 끓여줍니다. 
#2. 감자와 파를 손질합니다. 파는 길게 4등분해서 약 8cm 정도로 잘라주시고,
감자는 반에 반을 자른 후 나박나박 얇게 반달모양으로 썰어줍니다. 
#3. 양파도 파랑 비슷한 모양으로 좀 길죽하게 채 썰듯 잘라주시고
양지고기를 준비합니다.
우리집은 양지를 사자마자 100g씩 얼려두는데요, 해동은 되도록.......]]></description>
					<pubDate>Thu, 23 Jun 2011 01:03:52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감자국]]></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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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COOKING]]></category>
					<title><![CDATA[여름음료로는 손쉬운 딸기쉐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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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제 여름이네요. 
겨울~봄에 딸기 한참 먹었는데, 우리집 낭군님과 따님은 딸기를 여전히 못 잊어 합니다. 
지난 주 마트에 가서 그래서 국산 냉동딸기를 구입했습니다.
밖에서 사먹는 생과일 쉐이크 느무느무 비싸요. 그래서 집에서 역시나 만들어 먹어보기로... 딸기쉐이크 만들기정말 쉬워요! 우유 넣고 냉동딸기 퐁당 투하하고..
딸기 넣는거 꼬맹이가 퐁당퐁당 하면서 좋아하더랍니다. 
자기도 같이 만들겠다고 해서 시켰는데, 재미 들려서 믹서만 돌리라면 
딴짓하다가도 전력질주 주방으로 달려옵니다. 
엄마랑 같이 딸기쉐이크 만들어요.
참, 우유랑 딸기와 함께 꿀을 적당량 넣어주세요.
딸기 자체에 단 맛이.......]]></description>
					<pubDate>Fri, 03 Jun 2011 10:15:45 +0900</pubDate>
					<tag><![CDATA[딸기쉐이크만들기,여름음료,NIKON_D90,요리·레시피,딸기쉐이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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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COOKING]]></category>
					<title><![CDATA[엄마표 유부초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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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유부초밥, 정말 간단히 아침 또는 점심 한끼를 해결할 수 있는 메뉴이지요.
마트에서 조미초밥세트를 아무생각없이 사서 종종 해 먹었는데,
어느날 우연히 포장지에 적힌 어마어마한 합성,화학조미료들의 양을 보고 기절하는 줄 알았습니다. 
새콤달콤 입에는 좋지만 결국 몸에는 그닥 좋지 않았던 것이지요.
그래서 100% 맨 유부~를 유기농 매장에서 구입했습니다. 
비록 맛은 시판 조미유부초밥의 맛보다 못하고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유부초밥 만들기에 도전해 보았지요.
요리하기 전부터 남편과 따님에게 미리 공표했습니다.
분명 그동안 먹었던 초밥보다는 맛이 없을 수 있다고...;;; 미리미리 공표!  그러나, 반응은 의.......]]></description>
					<pubDate>Thu, 02 Jun 2011 11:54:02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유부초밥,NIKON_D90]]></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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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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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COOKING]]></category>
					<title><![CDATA[토마토의 철, 아침에 토마토 해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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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살림에서 주문한 완숙토마토 &#65279;2KG... 오늘 도착! 요즘 토마토가 제철인 듯 합니다. 2주에 한번 유기농 채소랑 주스를 주문하곤 하는데, 토마토가 제철이 되어 가격을 내렸다고 하더라고요.
부쩍 기운이 딸려하는데 늘상 아침을 건너뛰고 급하게 출근하고야 마는 남편을 위해 아침에 갓 갈아만든 주스라도 꼭 먹어야 겠더라고요.
토마토는 통으로 먹어야 좋다고 해서 안심할만한 유기재료를 구입했더랍니다.  이김에 토마토에 대해 공부도 좀 해볼까 해서 공부를 좀 해 봤는데, 유용한 정보가 될 것 같아 공유합니다.  알고보니 더욱 탐나는 토마토 서양에서는 감자 다음으로 많이 먹는 채소가 토마토라고 하지요. .......]]></description>
					<pubDate>Thu, 02 Jun 2011 00:51:43 +0900</pubDate>
					<tag><![CDATA[토마토,착한먹거리,아침에토마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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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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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상상소소일상]]></category>
					<title><![CDATA[재봉계 입문, 바늘 두개 부러뜨리고...]]></title>
					<link>http://sangiii.blog.me/1201297406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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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명품미싱 SINGER 1507 브랜드
싱거
평점 
리뷰보기   재봉틀을 하나 구입했어요... 잘하시는 분들처럼 옷을 만들거나 할 목적이 아니라서 초보자용 기본 기능만
있는 것으로 구입했지요. 싱거라는 브랜드가 찾아보니 블로거 분들이 많이 쓰셔서 TIP도 찾기가 편하고, 
제 베스트프랜인 주연이도 요 제품을 쓴다해서, 또 AS도 편리하다고 해서 선택 했습니다. 재봉틀을 왜 샀냐고요? 얼마전 1년간 쓴꼬맹이 낮잠 이불이 지퍼가 후욱~ 날아가 버렸는데, 지퍼를 손바느질로 달 엄두가 안나서, 
그냥 한 3달을 썼는데 (지퍼 안 잠긴 상태로..) 보다못한 선생님이 새 이불로 갈아 주셨어요.. (아구 챙피해라)
.......]]></description>
					<pubDate>Thu, 12 May 2011 10:57:25 +0900</pubDate>
					<tag><![CDATA[SINGER1507,재봉틀만져본적도없는상상,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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